집에서 동물키우기

전 집에서 동물은 못키운다는 생각이 강하거든요 근데 아이들이 언제부턴가 강아지를 키우자고 조르네요 ㅠ 하루이틀도 아니고 키우자니 집안에 털 등 관리문제가 엄두가 않나고 아이들은 원하고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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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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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얀님
    다들 애들 키우는 집은 반려동물 로망이 있네요.
    정성적으로 너무 좋고 사춘기에는 가족의 대화 통로도
    되고 장점도 많더라구요.
    저희 애들도 다 컸는데  키우자고 난리네요.
    못 키우니 모든 유튜브 귀여운 동물들을 섭렵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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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강아지 중에도 털이 잘 안 빠지는 견종이 있어요
    말티즈나 푸들은 정기적으로 미용을 해 줘야 하지만 털이 잘 안 빠지는 장점이 있어요.
    저도 말티즈 키우는데 검은 옷 입고 안고 해도 옷에 털 안 묻어나요.
    아이들 정서에 정말 좋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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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그럴때는 유기견 봉사를 다녀보세요..상상하는것과는 많이 다를거예요..
    돌봄을 해봐야 책임감도 생기구요..
    주변에 한번 찾아보시면 지자체별로 운영하는곳이 있어요
    시설좋은 곳으로 아이들과 봉사를 해보는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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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저도 반려동물 키우고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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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저두 털때문에 강나지는 못키우고 대신 햄스터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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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맘 인희
    저희 애들도 맨날 강아지 키우자고 해요. 
    저도 강아지는 좋아하는데 지인이 키우는거 옆에서 보니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용. 
    케어도 그렇지만 비용도 만만치가 않으니 쉽지 않아요. 
  • goresarang
    강아지 키우는 노력은 아이를 키우는 공과 같다고 합니다.
    정말 키우기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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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강아지를 키우지않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아이들은 강아지를 키울때 목욕 산책 병원등의 부가 적인 책임감 있는일을 모르니까요 정말 원하시면 임시보호를 해보시는건 어떠신지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