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3개가량 있는데요, 보통 식물을보면서 멍~때리면 전 좋더라고요. 일단 녹색을봐서 그런지 눈이아프지않고, 멍~ 때리면서 생각을 비우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걸 식물멍~ 이라하나요? 맞는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본인은 그게 좋은 것 같습니다.
0
0
댓글 3
황예슬
Gwvwhenlqnwbedh
황예슬
Bqh1gueheoekndb a a
cash park
눈이 가장 편하게 느끼는 색이
녹색이라 그런가봐요
저도 식물 키우는 거 좋아하고
아이들을 가만히 바라보면
잡생각 없이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예전에 '은밀하고 위대한 식물의 감각법'이란
책을 읽은 적 있는데
식물과 인간은 물리적 세계를 감지하고
인식하는 비슷한 능력을 유지했지만
각기 다른 방식으로 진화했다고 해요.
인간에게는 식물에게 없는 독특한 능력,
지적 능력을 넘어서는 것이 있는데
바로 관심을 기울이는 능력이라고...
식물들이 우리 존재를 기억하진 않지만
보는 우리가 그들을 기억하고
그의 기억을 영원히 간직한다는
내용이에요
그 관심과 시선이 함께하는 식물멍~
(식물멍 이란 표현이 귀여운데요~)
힐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