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 잘 기르고 싶은데 죽이기 바빠요

왜 개업식에 선물로 할 법한 큰 화분 있지요?

그 정도로 아주 이미 잘 자란 화분이 아니고서야 제 손에 들어오면 다 죽네요

식물은 과습이 쥐약이라고해서 물은 흙이 마른 후에 흠뻑 주고 있고

무럭 무럭 자라라고 식물 영양제도 주고 있는데 아무소용 없습니다.

제 몸에 무슨 전자파라도 흐르는걸까요??

화분이 놓인 자리가 바람 햇빛 이런게 부족한걸까요??

잘 기르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되네요

봄되면 사서 여름이 되기도 전에 다 죽여버리고

해마다 반복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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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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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비
    식물도 사랑으로 큰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식믈집사랍니다 ㅎ
    작년에 40여개 키우던거 다니는 교회에도 가져다 드리고 아는 지인들에게도 분양해드려서 지금은 5개미만으로 키우고 았네요 
    식물키우기 다시 도전해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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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작성자
      우와 솜씨 좋은 집사님이시군요
      전 식물 살인마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ㅋ
  • 지도사랑
    ㅎㅎ저도 잘 죽여요
    그래도 이뻐서 또사고 반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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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린
      작성자
      저랑 같으시네요
      첨부터 좀 큰 애를 살까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