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꽃
저희도 예전에 수족관에 구피랑 열대어 키웠었는데 많이 번거로워요. 주로 남편이 관리해 줘서 저는 좀 나은 편이었죠 관리는 힘들어도 갓나온 어린것 보면 얼마나 신기한지요
반려동물로 구피를 키우고 있는데 매번 밥주는건 퇴근 후 저녁에 잘 주고 있어요.
문제는 물 갈아주는건데 밥이 가라앉어서 그런건지 너무 금방 더러워져서 자주 갈아줘야하더라구요.
매번 주말에도 바쁜 나날을 보내느라 조금 관리하기 힘들어진 것 같아요.
물고기를 키워서 그런지 조금 비릿한 향도 나게되는 것 같아서 조금 동선에 멀리 두게되는 것 같아요.
조금 더 쉽게 키울 수 있는 반려동물이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