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굽는사람
동물까지 보려면 보통 부지런해서는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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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동물이 싫은건 아닙니다
반려견, 묘 키우시는 분들이 보시면 기분이 상하실 수 있지만 제 심정은 그렇습니다
아무리 깨끗하게 해도 사람 냄새가 있듯 동물들 냄새 심지어는 사료 냄새도 그닥 좋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함께 사는 조카가 고양이를 데려온다고 합니다
아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네요
예전에 강아지랑 살때도 털 때문에 음식에 옷에 온통 털이 묻어 제가 집에를 안들어 간적이 있는데...
본인두 여기저기 분양할곳을 알아봤나본데 결국 집으로 온다고 하는군요
이번에도 제가 집을 나갈까요? 우리집인데...
동물까지 보려면 보통 부지런해서는 안되요
강하게 공감합니다... 솔직히 동물 키우는데 너무 힘든게 많아요...특히 동물을 사람처럼 대하는거 없구요...키우다 힘들어서 다른데 맞길 성격이면 처음부터 안하는게 맞다 보구요
그러게요 저도 간혹 엄마가 아빠가 이러는데 반려견한테 쓰는거 보고 좀 당황한적도 있었네요
저도 강아지,고양이 좋아하지만 보는것 까지만요!! 조카분은 싫어하는걸 알면서 왜 데려오려고 하는걸까요
다른곳 분양 보내려고 엄청 노력했던데 성묘가 되다보니 다들 싫어하는것 같더군요 그렇다고 버릴 수는 없으니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거죠
저도 동물을 사랑하지만 집에서 키우기는 어려울 것 같더라구요.. 좋아하는 것과 매일 함께 생활하는 건 정말 천지차이에요ㅠㅠ
네 저도 그렇거든요 그냥 밖에서 잠깐 보는것과 한 집에서 함께 살아가는거는 도저히 힘든 부분이네요 저만 허락하면 되긴 하는데... 다들 좋아해서
동물을 키우는게 많은 고민이 따르죠
맞아요 엄청 큰 책임이 따르죠 제가 어쩌다 구피를 키우게 됐는데 1박2일 여행가려니 밥 걱정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ㅅㅏ람마다 다 다르니깐요.. 집에서 기른다는게 쉽지는.않죠
네 저도 냥이를 마당세 키운다는 사람 본적은 없지만 솔직히 마당이 있어도 싫기는 합니다 요즘처럼 진짜 많은분들이 키우는거 보면 제가 아주 이기적이고 정도 없나 싶기도 합니다
저도 공감해요 저도 고양이 강아지 좋아는 하지만 집에서 키우는건 함께 사는 공간에 데려온단건 좀 아닌것 같은데 대화가 필요할것 같네요ㅠㅠ
저는 수컷님 닉네임 보고 고양이 키우나? 했었습니다 닉네임을 그렇게 하셔서 그러게요 많은 심오한 대화가 필요할것 같네요. 다른식구들은 다 좋아라 해서 저만 없으면 되긴합니다
와 남의일 같지 않네요 내게 그런일이 닥칠까봐 겁나요 댕댕이 냥냥이 그냥 보는거만 좋아해요 케어하라면 저도 도망갈거예요 우리집에서 키워야 한다면 저도 왕고민될거예요
하하 가족중 누가 자꾸 키우려고 시동을 거나 보군요? 진짜 큰 문제이긴 합니다
결혼전에는 부모님집에서 키웠는데 저희집에서 털갈이 하는거 보고는 못 키우겠더라구요ㅎ
하 그러셨군요 그럼 지금은 부모님댁에서 다시 키우시겠네요 진짜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특히 봄에는 털 장난 아니죠
동물을 키운다면 막중한 책임감이 필요해요 털도 그렇구요.. 잘 생각 하보셔야할듯요..
그러게요 제가 20대때 집에서 강아지를 키웠는데 조카가 제 방에는 들어오지도 못하게 했다가 제가 집을 나왔었네요
그래도 조카를 잘 달래셔서 냥이 데려오는 건 피해야 할 것 같아요~ 쓰니님께서 털 얘기하시는 거 저 정말 공감하거든요! 저도 인스타, 유튜브 고정으로 볼 만큼 냥이 너무 사랑하지만,, 3마리 키우는 친구 집 갔는데 털이랑 같이 밥 먹고 나니 키우는 건 포기가 되더라구요ㅋㅋ 님께서 임보처를 알아봐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잘 얘기를 해봐야 할것 같네요 진짜 털은 도저히 제가 이해도 하고 싶어도 안되는 부분이니 임보처를 열심히 알아봐야겠네요
어떤 이유로 조카랑 같이 사시능지는 모르겠지만 집주인의 의사가 제일 먼저 아닌가요.. 저도 동물 넘 사랑하고 키웠지만 털과 냄새는 무시못할 문제죠 직접 지역카페 같은 곳에 분양 알아보세요
아 지역카페 그런곳에 알아보면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조카가 아직 학생입니다
애완견 키으눈게 쉬운일은 아니죠. 잘 의논을 해보세용.
그래야 겠습니다 다들 털에 대한 부분. 걱정이 많으시니 제가 더 열성적으로 보호처를 알아봐야겠네요
다행히 우리식구들은 다들 별로 안좋아해요
아 그거 정말 다행이군요 저희집은 저 만 빼고 다 좋아는 합니다 그래서 좀 밀리긴하죠 심리적으로
아유. 조카분도 어쩔수가 없어서 데려온다지만ㅜㅜ 본인집인데 본인이 나가야하나니... 참 그러네요ㅜㅜ 저도 동물 너무 좋아하고, 보면 키우고싶고 그런데. 그 책임을 과연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에서 늘 스톱하게 됩니다
솔직히 조카도 어쩌다가 떠앉게 됐나봅니다 정은 많은데 제가 싫어하는건 알겠고 울기만 하더군요 여기저기 다 알아봤나보던데 이젠 제가 좀 더 적극적으로 알아봐야겠네요
아구~ 저도 동물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키울 자신도 없고... 특히나 저희 집에 데리고 오는건 못참을꺼 같아요 ㅠㅠ 잠시 호텔에 맡겨두면 안되는건가요? 왜 데리고 오는지 ㅠㅠ
아 반려동물 호텔두 있나요? 잠시 맡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서로가 스트레스만 쌓여갑니다
각자의 생각과 스타일이있는데,,, 존중합니다
네 그렇죠 동물을 한 집에서 그것도 신발 벗고 사는 방에서 키우고 싶지 않다고 해서 동울을 싫어한다라고 말하는건 옳지 않은거죠. 그쵸?
이건 조카분이 잘못하는거같아요. 같이 사는 사람과 충분히 상의도 하지 않은거같은데..
뭐 본인도 순간 예뻐서 결정을 한 것 같은데 철들었다고 하면 애가 아닌거고 또 이렇게 서로 피로감 쌓이게 한다고 해서 잘했다 보기도 어렵고 암튼 그렇습니다
반려동물 키우는거 싫어하시는 마음 이해합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TV서 연예인들도 많이 키우고 하다보니 본인도 순간 편하게 생각했나 봅니다 아 쉽지 않네요
가족구성원이랑 상의없이 고양이데려온다는건 정말 별로네요 아이고... 고양이 털많이날리는데요ㅠ
그쵸 사실 개도 싫지만 고양이는 아무데나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주방쪽은 더 아 시간은 다가오고 아직 보낼곳은 못 찾고 힘든날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