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백내장..

ㅠㅠ

12살이구요

조금씩 하애지네요.ㅜㅜ

뭐 어쩔수없다는 분들도있고..

병원가보라는 분들도있고...

그렇네요...

노화이니.어쩔수없지만 속상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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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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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nes0117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병원은 가보세요..
    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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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cat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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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아직도 아기 같은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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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리
    슬프시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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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cat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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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을 어찌할순 없지만...
      안타까운것도 어쩔수가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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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아쉽지만 세월을 거슬른순 없는거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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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cat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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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아직은 그래도 힘차보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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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뇽
    에구구 ㅠㅠ 노화는 사람이건 동물이건...어쩔수없는 부분인데 속상하지요 ㅠㅠ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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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catzz
      작성자
      그러게요...
      아기같은데.. 
      사람도 자기 몸 아프면 안타까운데.ㅜㅜ
      잘 저텨내두길자래야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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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왕
    속상하시겠어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세월은 어쩔 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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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cat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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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이란.. 흘러가버리는 강물같죠...
      잡을수가 없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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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강아지도 그러네요
    똑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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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cat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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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맞아요... 어쩔수없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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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맘웅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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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dcatzz
      작성자
      속상해요.ㅜㅜ
      그래도 잘 돌봐야죠^^ 끝까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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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목
    12살이면 이제 노견에 속하는거죠?
    병원에 가서 안약이라도 처방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요?
    마음이 편하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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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한 가족이 아프니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시간을 거스를 수는 없겠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함께 하시길 바라요!
  • m
    아휴 아픈이가있는건 엄청 같이힘들죠...고생이많으십니다 사랑나눠준만큼 잘지켜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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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속상하시겠어요ㅠㅠ
    그래도 병원은 가보시는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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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괜찮아!
    속상하시겠어요. 말도 못하는 애완동물이 아프면 내가 아픈것보다 더 속상하더라구요. 힘새세요
  • lululu
    병원 가보시면 어찌할지 아시겠죠
    어서 낫길 바랍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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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살리스
    강아지들도 사람도 똑같네요~
    12살이면 강아지도 힘든시기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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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어쩔수없는게 더 속상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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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정
    속상하시겠에요, 반려견이 아프면 마음이 아플꺼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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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
    ㅠㅠㅠㅠㅠ강아지 나이가 먹을수록 뭐하나 조금씩 변해도 걱정되고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혹시나 뭐 잘못될까봐,. 강아지들은 말도 못하니 ㅠ 건강검진 잘 해주시고 강아지 잘 살피면서 불편하거나 힘들어하는 모습보이면 혹시 모르니 병원가보는게 제일 맘편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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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에구 강아지들 아프면 넘 속상하고 안쓰러워요 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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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이제 더더욱 주인의 손길이 필요할 때입니다.
    용기를 가지고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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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자
    우리 댕댕이도 나이 들어가니까 가끔씩 안쓰러워요
    오래오래 같이 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