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12살이구요 조금씩 하애지네요.ㅜㅜ 뭐 어쩔수없다는 분들도있고.. 병원가보라는 분들도있고... 그렇네요... 노화이니.어쩔수없지만 속상합니다.ㅜ
룰루ㅠㅠㅠㅠㅠ강아지 나이가 먹을수록 뭐하나 조금씩 변해도 걱정되고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혹시나 뭐 잘못될까봐,. 강아지들은 말도 못하니 ㅠ 건강검진 잘 해주시고 강아지 잘 살피면서 불편하거나 힘들어하는 모습보이면 혹시 모르니 병원가보는게 제일 맘편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