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nes0117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병원은 가보세요.. 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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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12살이구요
조금씩 하애지네요.ㅜㅜ
뭐 어쩔수없다는 분들도있고..
병원가보라는 분들도있고...
그렇네요...
노화이니.어쩔수없지만 속상합니다.ㅜ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병원은 가보세요.. 힘내시고요.
슬프시겠어요.. 힘내세요!
세월을 어찌할순 없지만... 안타까운것도 어쩔수가없네요.ㅜㅜ
아쉽지만 세월을 거슬른순 없는거 같아요...ㅜㅜ
그렇죠.. 아직은 그래도 힘차보여요.ㅎ
에구구 ㅠㅠ 노화는 사람이건 동물이건...어쩔수없는 부분인데 속상하지요 ㅠㅠ 토닥토닥
그러게요... 아기같은데.. 사람도 자기 몸 아프면 안타까운데.ㅜㅜ 잘 저텨내두길자래야죠.ㅜ
속상하시겠어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세월은 어쩔 수 없나봐요
세월이란.. 흘러가버리는 강물같죠... 잡을수가 없내요.ㅜㅜ
강아지도 그러네요 똑같군요
ㅁ맞아요... 어쩔수없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속상해요.ㅜㅜ 그래도 잘 돌봐야죠^^ 끝까지.ㅋ
12살이면 이제 노견에 속하는거죠? 병원에 가서 안약이라도 처방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요? 마음이 편하지 않으시겠어요.
함께 한 가족이 아프니 너무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시간을 거스를 수는 없겠지만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함께 하시길 바라요!
아휴 아픈이가있는건 엄청 같이힘들죠...고생이많으십니다 사랑나눠준만큼 잘지켜주세요ㅜㅜ
속상하시겠어요ㅠㅠ 그래도 병원은 가보시는거 추천해요
속상하시겠어요. 말도 못하는 애완동물이 아프면 내가 아픈것보다 더 속상하더라구요. 힘새세요
병원 가보시면 어찌할지 아시겠죠 어서 낫길 바랍니다 ㅠ
강아지들도 사람도 똑같네요~ 12살이면 강아지도 힘든시기일것 같네요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어쩔수없는게 더 속상하겠어요
속상하시겠에요, 반려견이 아프면 마음이 아플꺼 같아용
ㅠㅠㅠㅠㅠ강아지 나이가 먹을수록 뭐하나 조금씩 변해도 걱정되고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혹시나 뭐 잘못될까봐,. 강아지들은 말도 못하니 ㅠ 건강검진 잘 해주시고 강아지 잘 살피면서 불편하거나 힘들어하는 모습보이면 혹시 모르니 병원가보는게 제일 맘편한거 같아요!
에구 강아지들 아프면 넘 속상하고 안쓰러워요 ㅠㅠ 흑흑
이제 더더욱 주인의 손길이 필요할 때입니다. 용기를 가지고 함께해 주세요
우리 댕댕이도 나이 들어가니까 가끔씩 안쓰러워요 오래오래 같이 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