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임자커피
저도 어릴때 키우고 절대 안키울려고 했는데 아이들 생각해서 1년넘게 고민하고 강사모보고 많이 공부해서 입양했답니다 정말 많이 생각해보셔야 되요 쉬운 일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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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조금 나아진 듯 해서 산책나갔는데
매번 느끼는거지만 산책 나온 사람들 중에
반려견 산책시키러 나온 사람이 많아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500만이라더니
실감나요.
그리고 우리 사람 애들이 다크고,
가까운 지인들의 귀여운 강아지를 보니
반려견 입양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런데 함부로 쉽게 결정할일이 아니라
마음을 누르고 있답니다.
저도 어릴때 키우고 절대 안키울려고 했는데 아이들 생각해서 1년넘게 고민하고 강사모보고 많이 공부해서 입양했답니다 정말 많이 생각해보셔야 되요 쉬운 일은 아니에요
결혼전에는 친정에서 말티즈를 키웠는데 애들도 크니 저도 키우고 싶은데요. 아이 하나 더 키울일 같아서 쉽게 결정을 못 하겠어요
애들 키우는거랑 같죠? 저희 조카가 키우는데 예방접종도 맞게하고... 고 강아지 너무너무 귀여워요
정말 아이 하나랑 똑같은거 같아요 매년 매월 주사 맞히는 것도 다 있구요 병원비도 많이 들구요 무엇보다도 외로움을 많이 타서 같이 있어줘야 하더라구요 안그럼 스트레스 많이 받아해서 ㅠㅠㅠ
저도 반려동물 키우고 싶은데 육아가 힘들어서 더 늙고 아이들이 독립하면 슬슬 생각해 보려고 해요~^^
제가 딱 그때여요~^^ 처음엔 명절 때 동서네 개도 데려오면 막 이쁜줄 몰랐는데...요즘은 예쁘네요. 제가 늙은거죠ㅎ
저도 요즘 부쩍 키우고싶어지네요. 아이들도 매일 키우자고 조르는데 강아지 한마리 고양이 두마리를 떠나보낸 기억도 있고 쉽게 결정이 안되네요
아~구름다리를 먼저 지나간 아이들이 있으시군요. 그 슬픔을 이겨내시는데도 힘드셨을 듯 합니다.🙏
반려견을 입양하시려면 큰 마음을 먹어야해요ㅎㅎ 아이 한명 키우는거와 같아서
네네~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생각할 일은 아닌 줄 알기에 마음을 누르는 중이어요~
저도 키우고 싶지만 참고 있어요 입양 가면 죽을 때까지 책임져야 하고 너 동물병원비도 장난 아닌데.. 내가 아파도 병원비 아까워서 안 가는 경우도 있는데..
그쵸? 죽을때까지 함께해야하는 책임감이 크죠! 당연히 비용부분도 생각했어요. 애들이 아프면...ㅜㅜ
ㅠ 저만 없어요. 강아지.. ㅎ 어리고 건강할때야.. 괜찮지만 아플때 정말 자식처럼 생각하지 않으면 힘들더라고요.. 귀여운 모습만 보고 입양하기엔 참 무책임하죠. 그래서 항상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
자식이다 생각하고 입양해야겠죠? 최선을 다해서 키울 수 있을때 데려와야하니 저도 마음을 누른답니다.
반려견 반려묘가 쉽게 결정하면 안되기는 해요 ~정말 끝까지 책임질수 있는지 외롭게 놔두지 않고 같이 시간을 보내줄수 있는지 알아보시고 충분히 심사숙고하셔서 좋은 가족을 만나셨음 좋겟습니다
그쵸? 지금은 제가 휴직 중이라 집에 있지만 빈집에 혼자 외롭게 있어야하고... 쉬운일 아니죠?ㅜㅜ
집지키는 개라는 인식이 있어 놔두고 가도 괜찮을 거 같지만 생각외로 아이들이 혼자 있을때 스트레스 많이 받고 문제행동이 나오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더라구요 저희는 그래서 혼자 놔두고 어디 간적이 없어요 ㅠㅠ
저도 외동아이생각하면 가족늘이면 좋은건 아는데 아직은 엄두가 안 나네요 생명을 키운다는건 너무 책임감이 무거워요 그리고 앞 일 어찌될지 모느지만 먼저 떠나보내야 할거고..
저희 동서네도 외동이랑 반려견을 키우는데, 명절 때 애ㅡ반려견 엔나ㅡ가 멀미하니까 한번씩 다른데 맡겨야하고...신경쓰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많이 생각하고 입양하셔야해요 이쁘기만 한게 아니니까요 개는 훌륭하다 보시고 생각하셔야해요
한참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네요. 저는 나중에 데려오더라도 유기견 데려오려구요. 정말 심사숙고해서 키우겠다하는 그때요^^;;
그렇죠 반려동물 키우는 일은 정말 신중히 생각해야 하는 일같아요
그래서 계속 생각하고, 고민하고, 또 마음 다스리고...조카네 가서 보고 와요
쉬운결정은 아닌거 같아요.
네~그렇죠?
함부로 결정할 문제 아니죠 단지 키우고 싶다고 해서 키우면 안되고 준비된분이여야 반려견한테도 좋을것같아요
심리적으로, 경제적으로도, 반려견 부모역할까지 완벽하게 준비가 된 다음에도 다시한번 고민해야할 일인듯합니다
반려견 키우는거 저는 찬성이에요,, 제가 주는것보다 얻는게 더 많아요
예쁜 아이를 키우고 계시는군요^^ 주는 것보다 얻는게 많다는 말씀에 또 부럽네요!
저도 키우고 싶지만 참고 있어요. 동물을 키우는게 결코 쉬운게 아니라는걸 알아서요. 정말 요즘 주위를 보면 동물과 같이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반려견과 산책하시는 분 참 많아요. 자꾸 눈길이 가게 되네요^^
저도 고민만 삼년째 하는 중입니다 ㅜㅜ
3년째 고민중이시군요. 아마 저도 몇년 고민할 듯요~ 그만큼의 시간을 들여 깊게 생각할 일이죠?^^
산책할 때 보면 강아지 정말 많이 보이더라구요 ㅎㅎ 평생 책임져야 하는 만큼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라요^^
평생 함께해야하기에 깊이 고민하고 결정할 생각이에요. 이미 키우고 계신 분들이 대단해보이는 이유이구요.
그쵸 강아지들은 보면 키우고싶죠 그치만 또 책임져야하는 생명이다보니 쉽게 결정못하는 마음도 이해갑니다
끝까지 함께해야하니까 심사숙고하고 있어요
저두요 키우고 싶긴 하지만 쉽게 결정할 일은 아니더라구요~
그쵸? 절대로 쉽게 생각할 일은 아닌 듯 해요
강아지 한마리가 아이 한명 키우는것과 같다잖아요# 많이 생각하고 결정하시길바랍니다
어쩌면 아이키우는 것보다 더 힘들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