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이 넘어 이제 10년이 되는 몽이를 키우는 맘입니다. 아직은 팔팔하게 잘 돌아다니고 있지만 산책을 하다 보면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말티즈가 15년정도 수명이라고 하는데 얼마 남지 않는 몽이를 보면서 나중에 몽이가 없으면 집이 얼마나 허전하고 보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같이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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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긍정맘 인희
말티즈 너무 귀엽겠네요~ 제 지인도 말티즈 키워서 제가 몇 번 봐준적도 있는데..
아직 그런 슬픈생각은 하지마시고, 하루 하루 말티즈랑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