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며 시간이 지나니

강아지를 2017년도에 분양받아서 지금 벌써 7살이 되었는데요. 이게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강아지가 나이 드는건 사람보다 몇배는 빠르다고 하니 점점 아플까봐 걱정이 들어요..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구.. 아직 크게 아프지는 않아서 다행인데 저 말도 못하는게 아파서 앓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안쓰러울거 같아서 벌써 슬퍼지기도 하네요 ㅎㅎ 나이가 드는건 사람도 동물도 어쩔 수 없는 거지만 건강했으면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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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이슬
    맞아요.건강하게 사는게 얼마나 복일까를 저도 나이먹으면서 느껴요~
    강아지도 나이멱으면 여기 저기 탈나서 병원신세도 지고 하던데...
    건강하게 관리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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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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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ㅠㅠ 이게 사람이 아니니까
      어떻게 관리를 해줘야할지도 모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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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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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운
      작성자
      네 그렇게 얘기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바래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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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의어느멋진날에
    건강히 오래 곁에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저는 키우지는 않지만 주변에 반려동물 키우는 지인들 보면 늘 건강걱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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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운
      작성자
      저두 속으로 얼마나 염려하는지 몰라요..
      입 밖으로는 잘 안꺼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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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롤로
    깊은 사랑이 느껴지네요 사람이나 반려견이나 다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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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운
      작성자
      네 맞아요 정말이지.. 말도 못하는데ㅠㅠ
      애기도 키우고 있지만 애기는 아프면 울기라도 하는데ㅠㅠ 강아지는 표현도 못하더라구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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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아미
    그렇죠 사람보다 수명이 짧으니 안타까운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키우지 못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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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운
      작성자
      ㅠㅠ수명 짧은게 안타깝네요 
      말못하는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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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hj3
    잘 지내실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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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운
      작성자
      네 잘지내길 바래야겠어요
      건강하게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