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허브

허브야 잘 지내니? 나와 함께한 시간은 짧았지만.

너의 그 향긋한 향기와 뽀얀 잎들은 잊혀지지 않는단다.

전 식물을 오래토록 키워 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푸릇푸릇한 것을 정말 좋아해서 매번 들이게 되네요.

식물 잘 키우시는 분들 너무 부러워요.

0
0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채아미
    저도 잘 못키워요
    다육같은거는 한번씩 사요
  • 프로필 이미지
    강지선
    상추나 파 같은 식재료를 키우고 싶은데 매번 생각만 하고 막상 키우지 않게 되네요
  • 프로필 이미지
    ssy
    ㅎㅎ잘 키우시는 분들은 엄청 잘 키우시죠
    저도 부럽네요
  • 프로필 이미지
    이남매엄마
    키우는 정성이 어마무시하죠.. 잘 키우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