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식물을 들이기만하면 죽이는 사람이었어요. 근데 집 리모델링후 하나씩 들이다보니 재미가 있어서 하나둘씩 모으다보니 엄청 많아졌어요. 그런데도 자꾸만 사모으기만해서 집이 좁아진다는 거예요. 정도껏 사고 정리를 해야하는데 화분만 사고 싶어 해요. 놓을 자리도 없는데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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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채아미
헉 엄청 많으신데요
저거 돌보시느라 하루가 잘가겠어요
김영미
작성자
그니까요. 그런데도 자꾸만 욕심이 생긴다는게 문제죠
그루잠
우와 완전 식집사이시군요. 저는 똥손이라 식물 못키우는데 저희 엄마는 한때 난을 진짜 한 100개 정도 키우셨어요.. 테라스에 난 화분으로 가득 차서 사람이 지나다닐 수가 없.,.ㅋㅋㅋㅋ 화분도 욕심이라는게 생기나봐요
김영미
작성자
네 욕심을버리고 있는거만 키워도 되는데 이놈의 물욕이 문제네요
있잖아요오
식물 엄청 많이 키우시네요 ㅎㅎ
근데 하나같이 예쁘게 자라네요...저희집에 있는 애들은 왜 이렇게 밉게 자라는지
모르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