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녀
물을 안주면 식물이 살아도 너무 많이 주면 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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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처럼 식물에게 적절한 양의 물을 주는 것은 중요하지만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ㅠㅠ
어렸을 때 강낭콩을 키웠는데 물을 과도하게 주어서 죽어버린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적게 주었더니 식물이 시들어지더라고요.
베란다에서 식물을 기르시는 어머니께 여쭤보니 흙이 적당히 촉촉해질 때까지만 주라고 하셨는데 무슨 뜻인지.. 😅😅
식물마다 적절한 물의 양은 다 다르긴 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감을 잡으시나요?
물을 안주면 식물이 살아도 너무 많이 주면 죽더라구요
식물키우는게 그래서 정성이 들어간다고하나봐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고 댓글을 실수로 지웠네요 ㅠㅠ 솔직히 대충 햇빛과 흙이 있으면 식물은 알아서 잘 클줄 알았는데, 온도랑 빛의 세기와 양도 고려해야 하더라고요.
보통에정성이아니면 정말키우기힘든것같아요ㅠ
맞아요.. 어떤 생명체이든 관심과 정성이 필요하더라고요. 제가 키웠던 강낭콩이 상당히 키우기 쉬운 편에 속한다는데 다른 식물은 얼마나 어려울지 상상도 안 가네요 😵😵
그래서 정성이 필요한것같아요
맞아요.. 생명이 있는 모든 것 심지어 가전제품처럼 없는 것들도 모두 정성과 관심이 필요하더라고요. 일단 키우다 보면 요령이 생기겠죠 ㅎㅎ
저는 잎의 색을 보고 조절해요. 대기중 수분도 영향을 많이 주더라구요.
헉 대기 중 수분도 영향을 주나요? 그건 생각도 못했네요.. ㅎㅎ 꿀팁 감사합니다 🥰🥰
뭐든 적당히가 참 어렵네요~ 저도 식물 물 많이 줘서 죽이고 말라 죽이고ㅜㅜ
정말 중용을 지키는 게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 경험이 쌓아서 감을 익히는 게 좋겠죠 ㅎㅎ
적당히 주는게 넘 어려운거 같아요 ㅠㅠ 전 그냥 생각날때 한번찍 조금씩 줘요
그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ㅎㅎ 아무래도 너무 신경 쓴다고 물을 자주 주다보면 독이 되기 마련이니까요
ㅋㅋ저도 알꺼같아요 흙이 촉촉해질 때까지라 그러는데 그게 음식할때 적당히와 맞먹는 알송달송 답인것 같아요ㅎ
맞아요 ㅋㅋㅋ 비유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요리할때도 '적당히'가 나오면 난이도가 급상승해요 😞😞
저도 적당히가 어려워서 다 보냈네요. 보면 안다고 하시는데 몇년을 키워도 모르겠더라구요.
저희 어머니처럼 노하우가 쌓이면 터득할 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닌가 보네요 허허,,, 식물은 알아서 잘 크는 줄 알았는데 제 생각이 너무 짧았나 봅니다~
물많이 주는것보다 살짝 목마르게 하는게 더 잘사는거 같아요
오, 좋은 팁 감사합니다. 🥰🥰🥰 의도적으로 부족하게 주는 것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각자다르다해도 보통 다육이종외엔 일주일에한번씩 흠뻑주면 무난히잘크더라구요 자세히보면 잎이생기없이말라보일때이긴한데 보통일주일에한번씩이면 되요
좋은 팁 감사드립니다 🥰🥰🥰 다음에 식물을 키우게 된다면 일주일에 한번씩 조금 부족하게 물을 줘봐야 겠어요.
뭐든 공부가 필요한가봐요 저도 무턱대고 키우다가 다 죽어버렸어요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물 조절을 실패해서 잘 안 되버린 사람들이 많군요 😂😂 괜히 식물학이 있는게 아닌 것 같네요~
정ㅁ말 어려워요 식물키우기.. 적당한 양을 모르게'ㅆ어요
저만 식물 키우는 거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저랑 같은 처지인 사람들이 많군요 😂😂 괜히 전문가가 있는게 아닌 것 같아요~
그러게요 식물 잘 키우시는 시엄마는 화분 딱 보면 바로 아시던데 전 도저히 모르겠더라구요 ;;
뭔가 잘 키우시는 분들은 다르군요.. 저희 어머니도 식물을 잘 키우시는데 바로 아시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