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완동물 못키우는 이유

 저도 강아지 고양이 좋아는 하지만 어릴때부터 집에서 털날리는것을 세상 싫어하시는 아버지 영향을 받아서 키워보고싶다는 생각할 기회도 없었고 20대후반인 지금은 생명을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보는걸로만 만족하려고 해요

그래서 그런가 강아지 키우는집 놀러가면 특유의 냄새와 털날리는게 신경쓰이더라구요

저같은 이유로 보기만 하는분들도 계실까요?

생각보다 반려동물 키우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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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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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요즘 가구의 1/3이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네요...
    털이나 냄새를 감수하고 같이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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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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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수하면서  함께하시는거군요 익숙해져서 무뎌지는건가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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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모모
    맞아요.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상황이죵.
    냄새는 빠지지도 않아요.  생각보다 까다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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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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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이나 다른데 냄새베는게 제일 신경쓰일것 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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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강아지  고양이들 털 장난 아니죠ㅎㅎ  그런거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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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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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러지 같은건 없는데 사람 머리카락도 바닥에 떨어진거 싫어해서 더그런가봐요
      강아지 키우는 친구집에 검정바지입고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 만수무강
    맞아요 끝까지 책임지는거 중요하죠. 신중하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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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작성자
      유기견이 점점 늘어서 사람들이 털,냄새 문제도 생각하고 입양했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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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맞아요 그러시다면 키우기보단 보는게 낮지요 
    전 강아지냄새보다 사람 기름냄새가 더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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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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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원룸 보러갔다가 남자혼자사는 방 냄새에 놀란적이 있어서 무슨냄새인지  알것같아요ㅋㅋ
  • lovelyyasi
    맞아요 맞아
    털날리는거 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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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작성자
      ㅇ머리카락은 돌돌이로 어찌 하겠는데 날리는 털은 감당이 안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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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광
    저도 그래요. 한번 보는건 귀엽고 이쁘지만 털과
    냄새는 싫거든요. 우리같은 사람은 못키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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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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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지는것도 사실 찜찜해요ㅋㅋ 사람처럼 매일 씻는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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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콩까미
    그러면 어쩔수 없는 거 같은데요,,
    아이고 맘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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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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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보는것 만으로도 만족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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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키우기 정말 만만치 않겠더라구요ㅠㅠ 아기 키우는 것과 비슷하게 평생을 책임져줘야 하니 큰 결심이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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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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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는 크면 혼자 씻고하는데 강아지,고양이는 그게 안되니까 더 그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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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끝까지 책임 질 자신 없으면 보는걸로 만족해하는게 좋은거같아요.
    저도 같은 이유로 보기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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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블버비
      작성자
      맞아요 요즘 유튜브에 귀염터지는 강아지,고양이 컨텐ㅊㄷ가 많아서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