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똥손이라 식물을 많이 죽였습니다. 하다못해 선인장도 죽였네요,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된 '몬스테라'라는 식물인데요 잎이 찢어져있고 생명력이 좋아 잘 자란다고 해서 아주 작게 키우기 시작했는데 이걸 왠걸요~ 너무 잘자라요. 처음엔 너무 좋았죠. 근데 시간이 지나 분갈이를 두번이나 하고 이제 한번 더 해야할것 처럼 커서 감당이 안되요. 식물 키우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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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bulyasi1985
와 몬스테라라는 식물이 잘 자라는 군요
한번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보리콩까미
저같은 똥손도 키울수가 있겠네요,,
너무 좋은데ㅛ오
향
저도 몬스테라 키우는데 너무 많이 자라서 고민이에요ㅠㅠ 분갈이를 얼른 해줘야 되나봐요 너무 잘 자라도 고민이네요 ㅠㅠㅎㅎ
수정T
몬스테라가 잘자라믄 삭물인가 보네요.
똥손인 저두 도전가능하겠네요
만수무강
ㅅㅏ랑을 너무 마니 잘주셔서 식물계의 우량식물이 된건가봐요
영쓰마미
대단하신 분이네요
식물 잘키우시는 분 보면 부럽습니다
♡현영♡
그쵸 식물은 정말 정성과사랑이 필요한듯요
그래도 잘 자란다니 잘 키우셨나보네요^^
시리
어구.이쁘게 자라주면 넘 고맙죠..
전 초1때 으받아온 테이블야자가 한 30배는 커서
한귀퉁이거 장애당했네요.ㅈㅎㅎ
swimming
그렇죠 뭐든 생명력 있게 키운다는게 보통의 노력으로는 안되는거 같습니다 이번에도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