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이
우와 정말 많이 키우시네요~ 전 식물 똥손이라 조언드릴 순 없지만.. 푸릇푸릇한 식물들 많은 집 산책하다 보면 넘 좋더라구요^^
저는 코로나 전에도 식물을 키웠지만 코로나 이후에 급속도로 식물이 늘었어요
고무나무, 벤자민 고무나무 2종류, 스파트필름, 홍콩야자, 몬스테라, 바질, 금전수, 버킨, 스투키, 박쥐란,테이블야자, 개운죽, 파키라 이렇게 키우고 있어요
물론 중간에 사라진 아이들이 꽤 있죠ㅜㅜ
빛을 많이 봐야하는 꽃이나 식물들은 한계가 있더라구요~
처음 화분을 들여올 때 흙을 갈지 않고 그대로 심어서인지 뿌리파리가 어마어마하네요
박멸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었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