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려식물

남의집에 있는 화초가 좋아보여 우리집에도 공기청정 목적으로  화초와 푸른잎을 가진 화분를 들여 놓곤 한다 

처음에는  정성스럽게 물도 주고 사랑주고 어루만져도 주고 해서 잘 자라는가 싶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 애정이 식는지 관리가 잘 되질 않아 하나둘씩 시들고 결국에는 죽는 분이 생겨 그때마다 다시는 안 키운다고 하는데 보면 예뻐서 또 들인다 제 성격이 쉽게 질리는 편일까요?

0
0
댓글 10
  • 이현숙
    저두 식물됴 동물도잘키우지는 못해요. 그래서  안키울려고요
  • 프로필 이미지
    입꼬리업
    다 들 비슷하지 않나요?
  • 프로필 이미지
    까칠리나
    저는  시작을  안하는편이네요   예뻐서  시작  했다   죽는경우가  많아  ㅠㅠ
  • 프로필 이미지
    햄찌
    화초를 많이 키우시군요
    화초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한다더라구요
  • 시리
    대부분 그렇게 시작해서 실패를 거듭하며
    키우기 시작 하시는ㅈ거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모니
    정성들여 키워도 안되는게 있더라구요
    자기집 환경하고 맞아야 잘크나봐요
  • 이슬
    대부분 그런것 같아요~
    내맘같이 자라지 않아 상처받고,
    또 보면 이뻐서 들여놓고~
    저도 그래요~
  • 프로필 이미지
    영차
    식물이 키우기 어려울때는 정말 어렵더라구요.
    이쁘니 또 자꾸 도전해보고 그러는거죠 ㅎㅎ
  • 프로필 이미지
    까치리
    진짜 정성스레 키우시는분들 말고는 대부분 좀 그럴것 같아요 ㅎㅎ  안키운다~ 하다가도, 예뻐서 또 하나 사게되고^^
  • 프로필 이미지
    승희
    저도 식물을 오랫동안 건강하게 기르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잘 키우시는 분들 보면 정말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