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병원가서 약처방 받으시고 털청소 잘하면서 지켜보셔요.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이 생겨 적응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또이또이
작성자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이 생기기도 하는군요.
하긴.. 없던 알레르기도 생겼으니 없어지거나 적응할 수도 있겠네요
koojawook
아고고ㅜ 알레르기가 유전적인 것도 있지만, 몸에 쌓여서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제가 일본에 거주했었는데 거기는 꽃가루가 많이 날려서 오래 살았던 한국 친구들 알레르기 생기고 그러더라고요. 동생분처럼 알레르기가 생겨서 약 먹어가면서 키우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또이또이
작성자
몸에 쌓여서.. 아하!!
그래서 알레르기가 갑자기 생길 수도 있겠네요
영차
약 처방받아서 먹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제일 좋은건 동생을 .... ㅋㅋ
또이또이
작성자
그죠. 동생을 처단하는 게 제일 맞죠 ㅋㅋ
훈이
알레르기는 정말 위험해요..
근대 또 갑자기 생긴건 없어지기도 하던데
그래도 위험하니
밖에서 만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이또이
작성자
그렇겠죠.
약 먹고 지낸다 하더라도 안좋으니까..
강아지 없는 데서.. ㅠㅠ
입꼬리업
알레르기면 힘드시겠어요
또이또이
작성자
힘들겠지요.
눈물 콧물에 얼굴도 띵띵 부었더라구요
♡민정 ♡
알러지는 갑자기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동생이 심하지 않으면 약먹고 참으며 지낼수 있지만 약먹는게 좋지는 않을듯하네요 좋은 해결책이 생기길!!!!
또이또이
작성자
갑자기 이렇게 되니까 엄청 당황스럽더라구요
싹쓰리
알러지 있음 동물 키우기 젤 힘들죠
동생분을 빨리 독립시키심이
또이또이
작성자
동생을 쫓아내는 게 제일 맞겠죠 ㅋㅋ
민경이
가끔 오는동생이면 모르지만 같이 사시는 동생분이라면 쉽지 않겠어요
약먹어도 그때뿐이니 어렵더라구요
또이또이
작성자
같이 살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그냥 쫓아내는 게 제일이죠
casper
개털 알레르기 반응이군요. 그렇다고 반려견을 파양할수도 없고 어쩌나뇨
또이또이
작성자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동생을 덜 보는 게 맞죠
코피카피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십년전에 강아지털
알레르기로 고생했어요
또이또이
작성자
아이고.. 고생 하셨겠어요.
근데 어떻게 괜찮아지신 건가요?
좋은데이
갑자기 생길수도 있어요 저희아들도.개털알러지로
친정가서 눈이 탁구공처럼 붓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또이또이
작성자
눈이 탁구공처럼..
제 동생은 얼굴이 땡땡 붓더라구요.
눈물, 콧물에
울트라돼지런
알러지 갑자기 없던게 생기기도해요 저희아이 고양이카페도 다녔는데 어느날 고양이 털알러지로 얼굴뒤집어졌어요
또이또이
작성자
아이고.. 얼굴이 뒤집히다니..
저희 동생은 얼굴이 띵띵 부었어요
나낭
갑자기 알레르기가 생기면 정말 난감하겠어요. ㅜㅜ 약 처방 받아서 지낼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강아지 평생 책임져야하잖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