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찌
가끔씩 오는 동생이면.. 밖에서 만나셔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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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라는 게 어느날 갑자기 올 수도 있네요.
어떤 요인으로 인해 그리 된 건지 몰라도
체질이 바뀐건지 알레르기가 생겼는데요.
그것도 개털에 대한 반응이 제일 크네요.
아주 그냥 집에만 오면 눈물콧물..
저희집 강아지 어떡하죠?
동생을 쫓아내야 되겠죠? ㅋㅋ
이거 약 처방 받아서 먹으며 살면 될까요?
가끔씩 오는 동생이면.. 밖에서 만나셔야겠습니당
없던게 생기기도하고 없어지기도 해요 알러지 생기면 넘 고생하는데요
그렇지요. 왜 갑자기 생겨가지고.. ㅠㅠ
너무 약을 먹어도 안되고 되도록 밖에서 만나시던가 동생집으로 가는게 좋겠네요
그죠~ 약 먹으면서 끝까지 키우시는 분 있다던데.. 동생은 엄마집에 못오는 걸로
알러지 일단은 원인을 제거 해야 하는데 참 난처하네요
그렇다고 강아지를 제거할 수는 없으니까요 ㅠㅠ 동생은 이제 엄마집도 못오는 거예요. 엄마도 만나기 힘들죠
같이 사는 식구라면 문제겠네요. 아시는 분도 개털 알레르기 때문에 약 드시면서 키우시던데 많이 힘들어하시더라고요.
그렇더라구요. 너무 사랑해서 약 먹으면서도 끝까지 키우시더라구요
알레르기는 후천적으로도 많이 오더라구여. 동생분 어쩐대요... 그렇다고 이쁜 강아지를 안볼수도 없구여.
어쩌다가 알레르기가 생겨가지고.. 그냥 동생은 적게 보는 걸로 해야죠
일단 병원가서 약처방 받으시고 털청소 잘하면서 지켜보셔요.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이 생겨 적응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이 생기기도 하는군요. 하긴.. 없던 알레르기도 생겼으니 없어지거나 적응할 수도 있겠네요
아고고ㅜ 알레르기가 유전적인 것도 있지만, 몸에 쌓여서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제가 일본에 거주했었는데 거기는 꽃가루가 많이 날려서 오래 살았던 한국 친구들 알레르기 생기고 그러더라고요. 동생분처럼 알레르기가 생겨서 약 먹어가면서 키우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몸에 쌓여서.. 아하!! 그래서 알레르기가 갑자기 생길 수도 있겠네요
약 처방받아서 먹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제일 좋은건 동생을 .... ㅋㅋ
그죠. 동생을 처단하는 게 제일 맞죠 ㅋㅋ
알레르기는 정말 위험해요.. 근대 또 갑자기 생긴건 없어지기도 하던데 그래도 위험하니 밖에서 만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렇겠죠. 약 먹고 지낸다 하더라도 안좋으니까.. 강아지 없는 데서.. ㅠㅠ
알레르기면 힘드시겠어요
힘들겠지요. 눈물 콧물에 얼굴도 띵띵 부었더라구요
알러지는 갑자기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동생이 심하지 않으면 약먹고 참으며 지낼수 있지만 약먹는게 좋지는 않을듯하네요 좋은 해결책이 생기길!!!!
갑자기 이렇게 되니까 엄청 당황스럽더라구요
알러지 있음 동물 키우기 젤 힘들죠 동생분을 빨리 독립시키심이
동생을 쫓아내는 게 제일 맞겠죠 ㅋㅋ
가끔 오는동생이면 모르지만 같이 사시는 동생분이라면 쉽지 않겠어요 약먹어도 그때뿐이니 어렵더라구요
같이 살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그냥 쫓아내는 게 제일이죠
개털 알레르기 반응이군요. 그렇다고 반려견을 파양할수도 없고 어쩌나뇨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동생을 덜 보는 게 맞죠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십년전에 강아지털 알레르기로 고생했어요
아이고.. 고생 하셨겠어요. 근데 어떻게 괜찮아지신 건가요?
갑자기 생길수도 있어요 저희아들도.개털알러지로 친정가서 눈이 탁구공처럼 붓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눈이 탁구공처럼.. 제 동생은 얼굴이 땡땡 붓더라구요. 눈물, 콧물에
알러지 갑자기 없던게 생기기도해요 저희아이 고양이카페도 다녔는데 어느날 고양이 털알러지로 얼굴뒤집어졌어요
아이고.. 얼굴이 뒤집히다니.. 저희 동생은 얼굴이 띵띵 부었어요
갑자기 알레르기가 생기면 정말 난감하겠어요. ㅜㅜ 약 처방 받아서 지낼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강아지 평생 책임져야하잖아요 ㅜㅜ
약 처방 받아서 만나도록 하고 아니면 그냥 안보는 게 맞겠죠
저희딸 보니 없던게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동생분 어쩌죠ㅋㅋ 집에도 못오고
ㅋㅋㅋㅋ 그냥 알아서 잘 지내겠지요. 엄마집 못오는 거니까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