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를 반려식물로하고자 하였으나 실패

몇 년 전에는 좀 특별한 아이를 키워볼까 하다가 식충식물을 사다가 키워봤는데 정말 어렵더군요.

매뉴얼대로 화분 밑에 물 자박자박하게 했는데도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그리하여 몸에 피가되고 살이되는 키우기 쉬운 상추씨앗을 사서 심었는데

회 먹을 때 주는 무순 마냥 5cm 자라다가 거기서 더이상 안자라고 멈춰있더군요.

지난 봄에 추워서 그러는 줄 알고 요즘 한창 더울 때 심어놨는데도 똑같습니다.

아파트 실내베란다라서 힘든가봅니다.

정녕 나의 반려식물은 함께할 수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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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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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레소
    햇빛을 못보면
    가느다랗게 길게 자라다
    결국ㅠㅠ
    지금까지 
    저의 체험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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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5cm 넘 큐트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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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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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
    씨앗이아니라 싹틔우고 좀큰걸사다가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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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깍지
    상추는 어려울듯요
    따먹고 싶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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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연
    상추 저도 키워볼가 했는데
    비가 요새 너무 와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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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왕
    상추는 집에서 키우기 힘들더라구요 
    너무 여리여리하게 자라요
    햇빛을 많이 받아야 잘 자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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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정말 저도 식물 키우기 너무 어렵더라구요.
    왜 하라는대로 하는데도 안되는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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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girl
    밭에서 키우면 그렇게 잘자란다던데 따면 또자라고 따면 또 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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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만보
    베란다에서 키우기는 조건이 안좋기는 하네요.
    방울토마토도 키우는데 말라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