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애기들이 밥을 잘 안먹어요

고영님 두 마리 모신 지 6년차 집사에요.

두 고영님 식사 스타일도 다르고, 좋아하는 것도

달라 건식과 습식을 선택하고 급여하는 것에

고민이 아주 많아요. 특히 큰고영님은 입맛이 

까다로와도 너무너무 심해서 매일 먹던것도 

조금만 냄새가 이상하거나 생김새라도 달라지면 

100% 먹지 않아요.

작은고영님도 큰고영님만큼은 아녀도 건식은

어느 정도 먹는데 습식은 5,6번에 한 번 먹을까 말까

습식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입맛에 맞는 종류들을픽해 테스트를 여러 수십차례 거쳐 한 두개 걸리면

그걸로 다행이다하고 있는 상황인데, 점점

두 고영님 입맛에 맞는 걸 찾아내기가 쉽지도 않고

찾아서 급여해도 금방 질려해서 더더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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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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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아이고 힘드시겠네요 밥잘안먹는거만큼 신경쓰이는게 없을텐데  입맛이 얼렁돌았음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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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깍지
    밥을 잘 먹어야 걱정이 안될텐데
    고민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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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안먹는다니 신경쓰이시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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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행복하자
    고영님 두분모두 너무 까탈스러운가봐요!!
    집사님이 고생이 많으시네요!!
    입맞에 맞는걸 찾아서 정착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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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웅
    아이들 밥 안먹으면 속터지죠
    근데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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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토
    밥 잘 안먹으면 정말 신경쓰여요. 
    입맛 도는 사료 찾기도 쉬운 게 아니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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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멩멩
    아고 ㅠ 금방 질려하는군요
    저희집 강아지도 그러다가 중성화하고 나니까 입맛 폭발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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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mming
    그런 고양이들이 있나 보더라구요 제 지인도 기껏 사놨더니 먹지 않아 돈만 날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