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싫다
정말 마음이 아프셨겠어요ㅠ 저는 키워보지는 못했으나 주변에서 키우는것보면 다들 이번아이 떠나보내면 안키우겠다하는 사람 많이 본것같아요. 애정을 쏟아부으면서 친구처럼 가족처럼 지낸시간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더라구요ㅠ
1. 초등학교때 키운 강아지가 3년 키우고
잠깐 문열어논 사이에 집 밖으로 나가버렸어요.
반년넘게 찾아다니고 전단지붙이고 다녔지만 못찾았어요
2. 중학교때 말티즈 새끼를 대려와 키웠습니다.
한달 뒤 무슨 병으로 인해 죽어버렸어요.
3. 그 뒤 푸들 믹스견 키웠어요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4. 성인이 되서 시츄와 믹스견을 키우게 되었어요.
믹스견은 나이가 되어 죽고, 시츄는 다른집으로 보냈습니다(푸들 믹스견과 사이가 안좋아서)
도망간것도 간거지만 나이를 다해 운명을 다하는것과 병으로 일찍 죽는거,
가족들이 감당이 안되어서 그 경험으로 못키웁니다..
가족잃은 것과 같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