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저 완전 반대에요 저도 아이가 원해서 단순하게 생각하고 키우기 시작 완전 제 일이었구요 특히 병원비가 18년동안 장난아니게 들어갔어요 돈도 돈이지만 어디 여행 갈 때도 맡길 데가 만만찮았구요 애견호텔들 믿을 만한데도 잘 모르겠고 사료도 피부병 앓은 적 있어 유기농 사료에 손과 시간이 보통 드는 게 아니었어요 저는 강아지에게 여러번 물리기도 했구요 ㅠㅠ 애견까페나 고양이 카페 같은 곳 자주 데리고 가는 걸로 조를 때마다 숨을 틔워 주셔도 좋을 듯요 도시락 싸서 말리고 싶은 1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