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동네는 반려동물을 정말 많이들 기르셔요 공원 산책 나가면 다들 강아지 산책시키고 계시거든요 저도 귀여운 강아지 기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주변에 여쭤보면 2~3살 아기 한명 기르는 것과 같다고 반대하시네요 정성도 그만큼 필요하고 돈도 많이 든다구요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그래서 중간에 파양하거나 버리는 분들도 있다고 하시네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