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분홍👸🏻
강아지도 사람 처럼 나이드면 아픈 곳도 생기고 흰머리도 생기고 이도빠지고 그래서 애완견이 아니고 가족인가 봐요
2011년 12월 25일에 태어난 막둥이에요ㅎ 올해 13살인데 노령견이다 보니 이제 움직임도 둔해져서 산책도 멀리 못가고 10분만 걷고 집에 가자고 난리네요 워낙 크다보니 안고 돌아다니지도 못해요 ㅜ 개들도 흰머리 나는거 아시나요? 정수리 부분이 갈색 흰색이 구분 됐었는데 이제 갈색털에도 흰털이 나기 시작했어요ㅜ아프지 말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같이 더 살고 싶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