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자신 없어요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요 7,5,2살 입니다. 산책길에 나가면 강아지룰 많이 만나는데 아이들이 눈에 띄게 강아지들을 좋아합니다. 요즘엔 마음대로 만질 수 없으니 허락 해주는 주인 분들 강아지를 만져보고는 합니다. 아이들이 항상 강아지 키우면 안되냐고 물어보는데 사실 저는 정말 자신이 없어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줘야 할까요? 식물고 키우기 어려운데 동물은 정말 상상도 못하겠어요. 

귀여운것과 키우는 것은 다르기 때문에 잘 알려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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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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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칠선
    그래도 남의개 만지는 것 보다
    키워보겠다는 하는 게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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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y77
    언젠가 책임질수 있을때 키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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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아mi
    아이들생각은 강아지는 언제까지나 강아지로 있는줄알아요 몸집이 크게 불어나지않으니까 강아지도 사람처럼 늙어가고 아파하고 이런걸 모르는거 같아요
    강아지 수명이랑 모두 대화하면서 엄마가 케어해야할 몫이 부담됨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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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me more
    아이셋에 반려동물까지 엄마가 너무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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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nes0117
    아이가 셋이라니 정말 예쁘기도 하지만 육체적으로는 많이 힘드실 거 같네요. 여기에 반려견 반려식물은 엄두도 못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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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맘
    마자요 귀여운거랑 키우는건 정말 다르죠
    저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못키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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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
    아이들이 아직 너무 어린 것 같네요
    아무래도 동물을 키우려면 마음의 여유도 있어야 할 것 같아요
  • 지도사랑
    맞아요~~저희는 그래서 자주 애견카페에 가서 놀아주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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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와 대단하네요
    지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