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들은 방금도 강아지키우고프다고 난리인데.전 아들 지금보다 더 어릴때키워봤는데 너무힘들더라구요.ㅠ
샤바댕
작성자
저도 그래서 키울 생각은 못하고
보는것만...만족합니다
여름이 싫다
진짜 키우는거랑 잠깐 보고오는거랑은 달라요;;제가 그랬거든요 이런비유하면 안되지만;;;어릴적 아이를 엄청 이뻐해서 조카들도 돌봐주고 친구네 아이랑 놀아줄땐 너무 행복하고 좋았거든요? 제아이가 태어나서 키워보니..물론 안이쁜건 아니지만 힘든게 더 크더라구요ㅠ 특히 아플때 병원가는거며 간병이며 넘나 맘 아파요ㅠ
샤바댕
작성자
그럴 것 같습니다. 정말 보는거랑 많이 다르겠죠?
agnes0117
강아지든 고양이들 키우려면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하셔야 될 거 같아요.
샤바댕
작성자
맞습니다. 그래서 생각만 하지
감히 키울 생각은 못하네요
기므네
맞아요 정말 동물이든 식물이든 꾸준히 키우는건
대단한것 같아요 신중함이 필요해요
샤바댕
작성자
네 저도 신중하게 고민만 하는 중입니다
사실 못키울 듯요
딸둘맘
저희 아이도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요
엄청 키우고 싶어하는데 쉽게 허락이 안되네요
샤바댕
작성자
그럴 것 같습니다. 정말 저도 저한테도
허락을 하기 힘들어요
영맘
저도 제가 키울자신이 없어서 친구 강아지만 보고 오네요ㅎㅎ
샤바댕
작성자
저처럼 보는걸로 만족하시는 중이군요
저도 계속 이렇게만 만족하려고 합니다.
까칠리나
하나의 생명이라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 머뭇 거리고 있네요
샤바댕
작성자
그렇습니다. 생명을 하나 들인다는건 정말
많은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동
그죠... 저도 그런 상황이네요
대리만족만 일단은 해볼게요
샤바댕
작성자
저도 대리만족만 일단 해보려고 합니다
키우는건....현실적으로 힘들어서
네바이넙
정말 좋아하는데 키울수 없는 환경이라 못키우신다니 정말 아쉬우시겠어요.
그래도 주변에 키우는 친구집에 자주 갈수 있다니 다행이네요. 나중에 상황이 되면 꼭 키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