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손주손녀가 태권도장에서 미꾸라지 체험해서 12마리를 잡아왔는데 넓은 통에다 생수를 넣코 풀어놨는데 잘 살더니 이틀이 지나고 부터는 아침에 일어나서 거실나오면 바닥으로 한두마리씩 튀어나와서 죽었는데 난 징그러워서 집어버리지도 못하는데 손주가 엉엉 울면서 맨손으로 집어서 휴지로싸서 버렸는데 몇마리 안남은거 할머니가 잘 키워 달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잘키울까요? 걱정스럽습 니다
0
0
댓글 7
김바리스타
생수를 넣으면 살수가 없어요
차라리 소도물 반 정도로 갈아줘야해요
여름이 싫다
손주가 엉엉울먼서 잘키워 달라고 하니 안키울수도 없고 난감하시겠어요ㅠ
미꾸라지가 점프할수 있어서 깊고 뚜껑있는 통에 넣어야해요.
수돗물 받아서 하루 지난뒤에 미꾸라지를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