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한마리 키우고는 싶은데 자신이 없어요

강아지  말티스 한마리를 키우고 싶은데 좋지않은 기억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이웃집 아가씨가 키우던 한달 정도되었던 아주 어린 말티스가 갑자기 힘을 못쓰더니 눈을 감아서 묻어준 수년 전의 기억이 있는데, 산보하다가 말티스가 잠들어 있는 그곳을 지나가면 말티스 생각이 납니다. 또한 산보객들이 강아지와 같이 걷는 것을 보게되면 새로운 말티스를 키우고픈 마음이 생기는데, 보살펴주고하는 그리곤 그의 일생을 책임져하는 어려움이 선택을 못하게 합니다. 그러는 중 마인드 키 커뮤니티에서 반려둥식물 고민상담 이벤트가 올라와 강아지를 키우는데는 어떤 각오를 해야 되는지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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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ㅇㄱ
    저두 그래요..어렸을때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긴했는데 
    마음은 있으나 잘 도봐줄 자신이 없어
    늘 마음만 가지고 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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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로맘청
    저도 몰티즈와 14년을 함께하다 보냈네요. 그 이후로 강아지를 못 키우겠더군요.
    떠나보내는 마음이 너무 아파 다시 그런 경험을 하기가 두려워 그런가 봐요.
    아이들의 생이 우리보다 훨~씬 짧다는 것을 생각하고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 최혜선
    저두 키우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그리 못하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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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바이넙
    아무래도 반려동물의 죽음을 이전에 본 기억이 있으면 더 키우기 힘든거 같아요. 키우는 동안 잘해주고를 떠나서 어쨌든 일생을 함께하며 다 지켜봐야하는거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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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
    그죠... 아무래도 기억이 있다면 더 그럴 것 같네요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죠
  • sowhat2235
    책임이 뒤따르는부분이라 신중하신게 맞지요 저도고민끝에 입양했는데 혼자일때보다 손이많이가고 부지런해야되지만 그이상에 힘이되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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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현
    반려동물은 언젠가 이별해야 하기에 그게
    감당 안되면 못키웁니다
  • 보이윤
    자신없으면 하지 마세요.
    책임진다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