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키우지는 못했어요 ^^; 지금은 키울수는 있지만 일도 다니고 잘 돌봐줄 자신이 없어 마음만 간직하고있네요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시는분들보면 가족처럼 아끼고 돌보는 모습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 👍 오늘도 그냥 지나가는 강아지들만 바라보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