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키우기 시작한 첫 반려견 우리똘이는 치아와 잡견이었지만 10년간 우리곁을 잘 지켜주었고 이후 갑자기 집마당에 놀러온 주인없는 찡코 패키니즈는 교통사고가 나기전까지 내 옆에서 코골고 자며 친구가 되기도 하였지요. 지금은 아이들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해도 이별의 슬픔이 받아들기 힘듬을 알기에 함께 하기 어렵습니다. 반려동물을 그래도 생각해볼까요, 조금 덜한 반려식물을 키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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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효민해맘
식물과 동물은 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ㅠ 이별은 늘 힘들지만 그걸 극복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별이 두려워 미리부터 겁먹지마시고 좋은방향으로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