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살리스
대형견이라고 다 사람을 물지는 않는데 그냥 태연한척 지나가도 좋으련만.... 반려견 키우면서 마음의 상처를 받으셨나보네요. 그런데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큰 대형견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작은 소형견에게도 공포를 느낀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살기가 어려운거같긴해요
물림사고도 많았고 다 사람탓이겟지만 ㅠㅠㅠ
다 이해합니다 무서운거....
그렇게 무섭다고 온몸으로 설치면서 지나가면 우리는 맨날 상처받아요 ㅡ ㅡ 그것도 실례아닌가요...
사람보고 어이구 무서워 하고 지나가는 사람 잘 없잖아요.
입마개 이슈 있었을 땐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고나리해서 정말 힘들었고 화가 나서 따지기도해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일단 내뱉는 사람이 한둘이어야지요.
반려인도 노력중이니 비반려인도 노력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