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옥아
개인차이일수는 있지만 전우선 님을 배려해 드리고 싶을거 같아요 왜냐면 물릴 기억이 있으시기 때문에 분명 트라우마가 있을거를 감안해 드릴거 같습니다
매일 운동 같이 가는 친구가 두명 있습니다.
그 중 한 친구가 산책길에서 만나는 반려견을 보면 걸음을 멈추고 꼭 만지고 칭찬하는 말<예쁘다.귀엽다 등>을 하고 시간을 지체해요..
저는 어릴때 개한테 세번이나 물려 <치료도 다닐 정도로 >개를 멀리서 볼순 있어도 다리 근처로 오면 기겁을 해요.
그러면 친구가 유난스럽다고 하는데.
또 개주인도 "우리 개는 안물어요"
그러는데
개가 물건 안물건 그냥 개가 내 몸에 와서 부비면 끔찍히 싫어요.
제가 유난스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