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부터 초등까지 있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친구집에 다녀오면 그 친구가 키우고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가 너무 예쁘다며 키우고 싶어하네요. 또 다른 형제자매처럼 친밀감이 생기는 반려동물은 좋지만 엄마인 제 입장에서는 손이 많이 갈껄 예상되는지라 ㅜㅜ 허락하고 싶지가 않네요. 오늘도 반려동물키우자-안된다 싸우는 우리집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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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전정국
마음만으로 키울 수 없는 게 반려동물인데.
언제쯤 알게 되려나요 아이들은ㅎ
만보걸어치킨먹자
저도 그랬전1인입니다. 금데 키우기시작하면서 이렇게 좋은데 왜 그렇게 반대했을까 싶어뇨.
근데 샹각보다 더 힘들고 맘도 많이 쓰여요 .
가족 아니 아기가 하나 더 있으니까요
썬
아주 신중히 생각해야됩니다.
쉽게 결정하면 큰코다쳐요.(팩트)
엄청 일이 많아지는것 사실입니다.
나나나나
아이들은 동물을 너무 좋아하죠
전 알레르기만 없음 좋을거같아요
건강하자으니
아이들은 반려동물 키우고 싶어 하더라고요.
함부로 키울 수 없으니 걱정입니다.
지나롤로
우리애들도 어릴때 햄스터 키우고싶다해서 샀는데 결국 엄마 몫이더군요
하트
아이들은 반려동물 키우고 싶어하죠.
어른은 키우고 싶어도 책임을 져야 해서 힘들어요.
꼬
아이들하고 진지하게 얘기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도 노력과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요
그래도괜찮아!
아이들이 원한다고 해서 무조건 찬성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애완동물을 키운다는건 책임감이 동반되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