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단독주택에서 거의 끊임없이 개와 고양이를 키워왔어요 (고양이는 자기가들어온거지만) 항상느끼지만 정말 매력이넘치고 교감이가능한 요놈들~ 너무귀엽고 그리워요 이사가야할걸알아서 마지막을 보내고 더이상 키우지않았었는데 이사온 집에서 가끔 친구의 강쥐를 맡아주는일이있을때면 저의강아지들이 그리워요, 하지만 집에8시간 혼자있을 녀석을생각하면 못할짓이네요 오늘도 랜선으로만 지켜보고있어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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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하트
저도 랜선집사입니다.
대리만족하고 있어요.
전정국
랜선 집사도 좋죠ㅎ인별 추천 릴에 귀여운 아가들이 어찌나 뜨는지.보기만 해도 힐링 그 자체예요.
나낭
저도 랜선으로 엄청 보다가 너무 영상으로만 보니까 키우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요즘은 좀 안 보려구해요. 강아지 너무 귀엽죠
뻥튀기
저도 오늘도 그립습니다.
우리 힘내 봐요.
Selina☆>.<☆
강아지는 외로움을 마니 티서 혼자 두면 안되죠 ㅜ 어려운거 같습니다
♡유나&향숙♡
랜선 집사들이 생기는 이유가 다 있죠 저도 전원주택이지만
실내에서 키울 자신 없어 안키우고 있어요 그냥 화면으로만 보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