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반려식물 바질이에요

몇개월전부터 제가 사랑을 주고 키우는 바질이에요.

씨를 심고 싹이 나면서 얼마나 신기했던지.. 

빛이 잘드는 곳에 옮겨가며 애정을 듬뿍주고 키웠더니 제법 큰거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자라니 바질을 뜯어서 먹어야 하나 그냥 계속 이렇게 자라게 둬야 하나 고민이에요..

처음 키울때는 바질로 파스타 데코도 하고 하이볼에도 띄워야지 했는데 애정을 쏟아서 인지 뜯기가 망설여지네요.. ㅎㅎ

저의 반려식물 바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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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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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뻥튀기
    같이 너무 귀엽게 났어요.
    잘 키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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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선
    많이 컸네요
    애정을 듬뿍 주셔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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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니♡으니
    잘키우셧네요~ 직접 씨를 심고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  뜯어서 사용하기가 망설여지긴
    할것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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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해맘
    먹는건데 먹으려고 뜯기가 너무 아까울거 같아요
    역시 식물이든 동물이든 키우면 보람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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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키우시면서 정이 많이 드셨나 봅니다...ㅎ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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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ma82
    와 잘 자라고 있네요 역시 반려생물은 정성과 사랑이 들어가면 건강하네여 더 풍성해지길 바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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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끈
    정성껏 잘키우셨네요
    뜯기가 망설여질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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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이또이
    아악!! 애정 쏟으면 선뜻 뜯기가 힘들죠.
    그렇다면 제게 맡겨주십쇼. 제가 뜯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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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향숙♡
    씨부터 키우면 정이 생겨서 먹기 힘들죠
    근데 한번 먹어보면 정말 맛있을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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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sie700
    바질 키우기가 쉽지 않을거같은데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잘키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