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놈이 혼자 있는게 안타까워 둘째를입양했습니다 큰아이 임보하다 입양해서 성묘인채로 와서 아가때 모습을 못보았는데~ 둘째는 아기라서 너무 귀엽습니다 사고쳐도 울어도 이쁘기만하니 ~ 아기라 쉽게 합사될거란 믿음을 저버리고 엄청 싸우네요 하룻고양이 형아 무서운줄 모르고 너무 덤빕니다 누구를 혼내야하는걸까요? 자꾸 싸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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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바다사랑태양
하룻고양이 형아 무서운 줄 모르고... 이 표현에 웃었습니다...^^ 멋진 표현이네요...ㅎ
부디 두 고양이 즐겁게 화목하게 잘 지내길 응원합니다...^^
강도맘
아이고 합사가 쉬운일이 아니군요
아이들이 잘 합사하길 바랍니다
썬
새끼를 혼내야되요. 귀엽지만..
어릴때부터 교육을 잘시켜야됩니다.ㅎ
정은맘
큰놈이 아니라 꼬맹이가 덤비나보네요.
저흰 1개월된 남매를 데리고 왔는데 가끔 할퀴고 싸우더라구요. 고양이들은 사이좋게 지내기가 힘든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