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합사

고양이의 합사

 

큰 놈이 혼자 있는게 안타까워 둘째를입양했습니다  큰아이 임보하다 입양해서 성묘인채로 와서 아가때 모습을 못보았는데~  둘째는 아기라서 너무 귀엽습니다 사고쳐도 울어도 이쁘기만하니 ~ 아기라 쉽게 합사될거란 믿음을 저버리고 엄청 싸우네요 하룻고양이 형아 무서운줄 모르고 너무 덤빕니다 누구를 혼내야하는걸까요? 자꾸 싸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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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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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하룻고양이 형아 무서운 줄 모르고... 이 표현에 웃었습니다...^^ 멋진 표현이네요...ㅎ
    부디 두 고양이 즐겁게 화목하게 잘 지내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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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맘
    아이고 합사가 쉬운일이 아니군요
    아이들이 잘 합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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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끼를 혼내야되요. 귀엽지만..
    어릴때부터 교육을 잘시켜야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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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맘
    큰놈이  아니라 꼬맹이가 덤비나보네요.
    저흰 1개월된 남매를 데리고 왔는데 가끔 할퀴고 싸우더라구요. 고양이들은 사이좋게 지내기가  힘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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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니♡으니
    사진이 너무 귀엽네요ㅎ 아직 어리니 아무것도
    모르니 겁도없이 덤비나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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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향숙♡
    고양이는 합사하기 힘들다더니 진짜 그런가봐요
    덩치 차이 나는데도 무서운게 없는게 애기가 성깔있네요 ㅋㅋ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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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이
    사진만 보아서는 아주 사이가 좋아 보이네요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