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였다가 냥이집사로 변경

예전에는 베란다며 거실 창가에 화분들이 많아서 식집사로 살았는데요

아이들의 소원으로 냥이 키우면서 식물들을 주변지인들에게 다 분양했네요..

냥이에게 안좋은 식물도 많고 또 냥이가 식물들을 가만히 두질 않아서 키울수가 없었어요..ㅎㅎ

꽃병에 이쁜 꽃이라도 꽂아두고 싶지만 그것 조차 냥이들이 가만히 두질 않더라구요..ㅜ.ㅜ

식집사와 냥이집사를 동시에 할수는 없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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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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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rewell
    넘  어렵네요.
    요즘 꽃사서 꽂아두고 힐링하는 재미에 살거든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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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와갱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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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rewell님 저도 꽃도 식물도 좋아하는데 ~~
      냥이들에게 안좋다고 하니 포기하고 사네요
  • 라이크
    냥이 키우게되면 식물은 다 처분해야하는 것 같아요. 안타갑지만 어쩔수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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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와갱년기
      작성자
      라이크님 그죠~~더 이쁜 냥이들을 위해 포기해야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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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 냥이가 귀여워도 식집사도 포기할 수 없죠 ㅎㅎ 그런데 냥이한테 향기 나는 식물이 안 좋다고도 하구ㅠㅠ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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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와갱년기
      작성자
      꼬님 냥이에게 해가 안되는 식물이 별로 없더라구요~~이냥이들 제맘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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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린님
    부지런해야 가능한것 같아요. 저는 게을러서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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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영
    냥이들이 가만히 두질 않는다면 아무래도 조금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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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목
    어머나.. 엄마는 속상하겠지만 아이들은 좋아라하겠네요.
    저희집 애들도 키우고 싶어하는데 저는 용기가 나지 않아서 안 키우고 있어요.
  • 이쁜것만 보고 살아요♡
    냥이 키우게되면 식물은 다 처분해야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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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베니
    가만보면 냥이들이 참 말썽쟁이예요 ㅎㅎ
    아쉽지만 식물들은 나중에 다시 만나는 걸로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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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들은 식물 건드리며 노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냥이들 때문에 아쉽지만 식물은 멀어졌네요 ㅠㅠ 그래도 냥이들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