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날마다 운동 가는 운동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2 3일에 한번씩 장애인 반려견과 눈이 않 좋으신 분이 옵니다 개의 덩치가 큰데, 개의 입 가리막을 안 하고 계속 오는거 같앗습니다, 누가 뭐라 하는 사람도 없는 거 같앗습니다, 다른 반려견이 오면 무서워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길 까 걱정 인데 제가 말해도 되나요? 눈이 않 좋으신 분이라 뭐라고 말할까 고민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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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Jess
으잉 골든리트리버거나 래브라도일텐데
입마개하는 견종 아니에요
라이크
단지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입가리개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심지어눈이 안좋으시다면 안내견 아닐까요? 솔직히 글이 부끄러운 수준이네요
꼬
안내견은 입마개 안 해도 되어요 훈련 잘 받은 아이일 거예요 덩치 크다고 무조건 입마개 하는 것도 아니구요
승린님
힘든 일 이네요. 개인의 취향과 환경이 달라서요...
youhj3
처한 환경이 다르니 잘 생각해보셔야할듯요
김민영
장애인 안내견이면 괜찮지 않을까요?
꼬목
안내견이면 위험한 동물도 아니고 교육을 철저히 받아서 괜찮을거라고 생각해요.
굳이 말씀하실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행복한 베니
제 생각에도 안내견일 것 같은데요~
순한 녀석들이니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향
안내견이면 크게 위협적이지는 않을 것 같은데 다른 반려견들이 무서워한다니 조금 걱정되시기는 하시겠어요
sowhat2235
아무리 자기개는 안그런다이쁘다해도 개가무서운사람은 그자체로 두려울텐데ㅜㅜ자주가는곳이면 한번조심히말씀드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