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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가 놀다가 심심한지 식탁위에 뭐 먹을게 있나 찾으러 오네요.
울 두리는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하이에나처럼 어슬렁어슬러 몰래 올라와서 가지고 갑니다.
그래서 놀아줘야겠네요.
강아지가 공놀이 하는 거 엄청 좋아하나 봐요 아주 훈련이 잘 되어 있네요 귀여워요
두리가 공을 정말 좋아해요. 집에 간단한 소모품들을 심부름을 잘해요. 가끔은 아들 같다고 친구들이 말해요 ㅋㅋ
파랑색이 잘 어울리네요 같이 놀면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맞아요 제가 안놀아주면 스스로 공을 가지고 와서 던지고 받고 하며 농구하는 것 같은 놀이를 해요 웃기죠
위에 올와서는 물건에 입대면조심해야겠네요 잘못하면 개가 입댄것 먹겠네요
그래서 당연히 음식은 없습니다. 이런 상황을 여러번 당했거든요. 처음엔 몰라서 그냥 두었다가 서리를 해가는 바람에 별명이 "서리" 라고도 불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