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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눈치가 빠른 녀석이라 미용하고 목욕시키는 게 힘들어요.
미용을 하려면 털 깎는 기계, 빗, 가위, 발톱깎이, 수건, 방수앞치마 등을 챙기거든요?
이거 하나라도 챙기다 들키면 바로 도망가 숨어버려요.
일단 낌새를 채면 간식을 줘도 절대 안 나와요. 가까이 가면 으르렁대고 아주 난리난리 ㅎ
그래서 어떤 때는 산책 나가자고 한 뒤 몸줄 하는 척하면서 확 안아올려요.
일단 안기고 나면 그때부터는 체념 모드. 조용해지거든요 ㅎ
애완견 키우기 싶지 않죠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그러게요 집사님들 고생많으세요 ㅎㅎ 요새 더우니 원
더위 때문에 고생인 것도 있지만 이것은 미용으로 인한 고민! 애한테 스트레스 주는 게 미안할 따름이에요 ㅋ
진짜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ㅎㅎ 목욕하는것도 싫어하지만 드라이로 말리는것도 엄청 싫어하더라구요
우리 댕댕이 아저씨는 얼굴 부분에 바람 오는 것만 싫어하고 다행히 다른 데 말리는 거는 얌전히 있어요. 씻기 전이 문제지 다른 때는 협조적이네요 ㅎ
다행이네요 ^^ 그래도 씻어줘야 피부병도 안생기고 좋으니까요 지금처럼 안들키게 몰래 준비해서 잘 잡아보세요 ㅎㅎ
항상 조심한다고 해도 딱 걸리네요. 달그락 소리도 나지 않게 숨소리조차 죽여가며 하는데 말이에요 ㅎㅎ
맞아요 똑똑한 아이일수록 목욕시키기가 더 힘들더라구요 눈치가 빨라서 그런걸 꺼에요
댕댕이 아저씨 팔팔한 젊은이 때는 목욕 시키려다 몇 번 물렸어요 ㅎ 지금은 저도 요령이 생기고, 아저씨도 점잖아진 편 ㅎ
ㅋㅋ 눈치 빠른개 넘 기여워요
눈치 백단 천단이에요. 싫어하는 거, 좋아하는 거 확실하네요. 댕댕이들은 ㅎ
에궁~~~ 체념한다는 믈 참 귀엽게 다가윱니다
ㅎㅎ 털 깎을 때 무릎에 올려놓으면 쿨쿨 자기도 해요. 코까지 골면서 자는 거 보면 귀엽죠 ㅎ
댕댕이들 진짜 눈치빠른거같아요 ~^^ 고생하셨어요~
이번엔 들켜서 엄마랑 둘이 간식으로 꼬시느라 아주 ㅎㅎㅎ 다음번엔 안 들키고 해볼게요 !
힘들겠지만 말씀하시는것만들어보면 댕댕이와 교감이느껴지는게 너무사랑스럽네요ㅋ부러워요 댕댕이ㅋ
저는 댕댕이만 키워봐서 다른 반려동물은 모르겠고, 댕댕이들이 참 눈치가 빠른 것 같아요. 그래서 더 귀여운 듯해요 ㅎ
어머 그래도 착하네요 체념모드라니 저희집 댕댕이는 입질 하고 난리나요 ㅠㅠ
한창 젊은 시절에는 엄청 싸워댔죠 ㅋㅋ 저도 자주 물렸어요 그때는 ㅋ
목욕 시키기가 힘드네요ㅠㅠ 목욕하기 너무 싫은가봐요 댕댕이 쪼르르 달려가 숨는 모습 상상하니 귀여워요ㅠㅠㅎㅎ
털 깎고 목욕 하는 거 싫어하는데 시작하기가 힘들지 막상 들어가면 다행히도 잘 해줘요. 목욕 끝나고 나면 신나서 팔딱팔딱 뛰는 것도 귀엽구요 ㅎ
더운데 눈치 빠른 녀석 목욕시키느라 고생이겠어요. 눈치가 빠른만큼 애교도 많을것 같아 그 귀여운 모습에 그냥 웃음이 납니다
아주 난리예요. ㅎㅎ 어쩌다 들키고 나면 엄마랑 둘이 아주 붙잡느라고 난리난리 ㅎ
목욕 시키는것도 정말 일일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미용하는 데 첨엔 세 시간도 걸리고 그랬지요. 지금은 미용에 목욕까지 두 시간이면 충분히 하네요 ㅎ
저의 강아지도 예전에 미용하는 것을 엄청 싫어해서 미용하는 분의 손을 문적이 있어요 엄청 예민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익숙해지지 않으면 힘든것 같아요
전 데려왔을 때부터 제가 직접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 서로 익숙해졌나 봐요 ㅋ
울 집 막내는 목욕도 좋다못해 반식욕까지 한답니다ㅎ 첨 길들이는게 어렵죠~
ㅁ목욕 좋아하는 애들 보면 참 신기해요. 스스로 물 속으로 들어가서 반신욕도 하고~~ ㅎ 기특하네요
미용하고 목욕시키기 힘든 아이들이 있더라구여. 정말 사랑 그 자체와 인내로 보듬어 줘야 하는거 같아요.
그래도 오랫동안 서로 익숙해지니까 이제는 잘 해요. 너무 귀엽게 굴어요 ㅋ
귀여운 녀석이네요. 좋자고 하는 일이니 서로 조금씩 물러서기? ㅋ
도망다니는 거 너무 귀엽죠 ㅎㅎ 우리 댕댕이 한번씩 큰일 치러요
정말 목욕 시키고 미용시키는 것도 힘들더라구요ㅎ 낑낑대며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