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기가 이젠 어려운것 같아요

 어느순간부터인가.. 원래말수가 없는것도 있지만

 사람들과도 잘어울리고 잘지내고 그랫는데..

 

 이젠 친척 동서들까지도 말하는게 꺼려지는것 같아요

 아니.. 전혀 말을안해요.;;;;;;

(명절땐 서로 인사도 어색해서 안하는정도)

 

 

 솔직히말해 말하고싶지도 않고 

 말해봐야 말만많을뿐이겠지란 생각에.. 그냥 입을 

 다물어요 ㅠ,ㅠ 

 

 언제부터인지.. 알수가 없네요..아이가 크고나니..

 친구만들기도 많이 힘들고. 

 

 동네산책해서도  다들 각자인지라.. 어울리기도 힘들고

 그러다 보니. 더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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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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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저도 가족과 산책한다던지 혼자 산책하는게 좋아요 
    같이하면 시간정해야 되고 기다려야되고 싫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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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사회가 점점 개인주의가 되어가는것도 있는것 같아요ㅠ
    혼자가 편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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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저도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입을 다물게 되도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