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면서 시간에 쫓기듯이 살다보니 동창 모임도 참석하기 힘드네요 반가운 친구들 얼굴 한번 보기가 정말 힘들어서 ,, 매번 이번엔 진짜 꼭 나가야지 하면서도 그게 쉽지 않아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