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부모님 따라 어쩔수 없이 가야하는 곳이 많았는데 이젠 나이 좀 들었다고 안 가고 싶은곳은 안가고 싶고 친척들 자리도 별로 가기 싫어지네요~ 그냥 그런자리가면 즐겁다기보단 기가 빨리는 기분이에요. 차라리 일회성으로 만나는 사람들은 괜찮은데 계속 관계를 이어가야하면 부담되고 피곤함이 몰려오네요..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야 하는 세상인데 큰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