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의 어려움 고민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맺는것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관리가 어렵다고 해야 하나요??

전 특별한 용건이 없으면 연락을 굳이 할 필요는 없다

몇년에 한번 연락 하더라도 내가 기억하고 마음속에 있는 사람은 친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흔한 생각은 아닌가봐요.

어떤 때가 되면 형식적 복붙이라도 안부를 전하고 인사를 전하고 이래야 하는건가봐요

직장생활 하면서 뭔가 그런게 필요하다는걸 점점 느끼게 돼요

친구들 중에선 간혹 서운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요

안그러니 인간미 없는 사람?? 뭐 그렇게 보여지는거 같아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사는건 아니라지만요

알람이라도 맞춰놓고 따박 따박 챙겨야 하는지 아.. 고민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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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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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부자
    관리가 어렵다 알 것 같아요
    관계유지가 더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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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블랙
    정말 꾸준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게 힘들죠
    가끔은 연락 딱 끊고 지내고 싶을떄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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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아무래도 연락을 해주는게 표현이다보니
    좋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