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대해 오픈을 안 한다고 서운해 하는 이들

20대 때까지는 이 관계 저 관계 다 신경썼는데 이제는 정말 필요하다 싶을 때만 깊은 관계만 맺는 것 같아요. 처음 만남을 가질 때는 선을 긋고 시작하는 것 같아요. 상대에게 예의를 갖추되 저에 대한 오픈을 애지간해선 하지 않습니다. 가까워졌다 생각하면 서서히 벽을 낮춥니다..

 

근데 가까워지기 전에 제가 저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기에 이를 서운해 하는 분들도 있네요. 참... 필요한 관계만 갖는다 하지만 회사 생활을 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가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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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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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정원
    그건 그사람들 생각이구요.
    그냥 내가 불편하면서 까지 나를 오픈할 필요는 없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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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가까워진 상태가 아닐때 나의 얘기를 다 꺼내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니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