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친해지려고 다가오는게 잘 안되요,

누군가가 제게 호감이 있어서 (그냥 동성이라도요) 다가오고 연락하고 하는게 참 저는 힘들어요. 그 사람이 싫은건 아니지만 뭔가 그냥 딱 거기까지만. 하고 제가 선을 긋고 있어요.

오는 전화도 지치고, 카톡도 그렇구요.

막상 만나면 저도 웃으며 이야기는 잘 하고 그 사람이 싫은것도 아닌데 연락오는게 제가 싫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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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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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칠선
    내가 필요 없다고 자꾸 거리를 두다 보면 나중에는 내가 정자 필요할 때 손님이 더 주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