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
공감하네요 어렵운게 인간 관계에요 쭈욱 이어나가기 쉽지 않아요
자기 색이 모두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원만하게 두루두루 무난하게 지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생김새가 모두 다른것처럼 성격이 모두 다르기 마련이니까요.
나와 톱니바퀴 맞듯이 잘 맞물려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누구나에게 배울 점도 꼭 있고, 나와 맞지 않는 점도 꼭 있더라구요..
내가 마음이 단단하지 않을 때는 가까운 사람도 안 보이던 단점이 더 크게 보이고
그럴 때는 어떻게 대할지 어려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