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가 함께하는 자리가 어려워요.

본래 성격도 여러사람들에게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는 타입은 아니에요. 내향적이고 소수와 깊게 사귀는편이죠.

나이가 들어감에따라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쌓는게 더욱 힘들고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ㅎㅎ 

오랜만에 만난 대학동기들과의 만남에서도 분명 즐거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몸과 정신이? 피곤해지더라구요ㅋ 

사람들을 만나고오면 혼자만의 시간과 충전이 필요한 순간들이 점점 많아지고있어요.

이러다가 노후에 혼자남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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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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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y
    사람을 만나서 즐기는것도 에너지를 쏟아야하다보니
    더 힘든것 같아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