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친구들

어렸을 때부터 함께 지내온 아주 친하고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제가 힘들때나 기쁠때나 언제나 함께 해온 친구들이에요.

서로 완전히 맞는다고도 할 수는 없지만 배려하고 있고 잘 알고 있어요.

나이먹은 후까지 함께하면 좋겠지만... 요즘 회사다니고 일이 바쁘다보니 만나는 횟수가 부담되네요.

어떻게 하면 서운하지않게 이야기를 꺼낼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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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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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어르신 짝 친구는 정말 내 마음과 생각이 비슷하고 일동안 안 만나도 다시 만나면 예전 그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아 더욱 더 좋은 것 같아요
  • ㅈㅏ주 못마나는 걸 이해해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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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전 학창시절 친구들은 거의 뭐 연락 안하구요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이랑만 꾸준히 연락 유지하는 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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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어렸을때부터의 친구들은 직장다니고 결혼을 하면서 점차 거리가 생기지만 어느정도 사회적인 안정을 갖게 되면 다시 만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