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그냥 솔직하게 톡을 보내보세요...솔직하게 보내온 문자는 마음을 알수가 있거든요
대인관계 고민은 항상 하지만 지금 생각나는 친구가 있어요. 6년전 알바에서 만난 3명의 동갑내기 친구들이고 알바 끝나면 만나서 놀고 술한잔 했던 추억들이 꽤 있어요. 한명씩 알바를 그만두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고 현재는 3명중 1명만 연락하고 지냅니다. 나머지 2명에게 연락해보고 만나고 싶은데 상대방은 또 아닐수도 있잖아요..? 만나자고 하면 부담스럽다고 생각할거 같기도 하고.. 굉장히 고민이 되는 밤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