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와..

최근 몇십년을 알고 지낸 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저는 별 사건 아니라고 가볍게 넘긴 일이 친구에게는 너무 서운하게 다가왔다고 하더라구요.

친구의 말에 처음에는 미안했는데 생각해보니 저는 그 비슷한 일을 당했을 때 크게 개의치 않고 넘어간 일이 몇 번 있더라구요.

그렇다 하고 카톡을 보내고 나니 일주일 넘게 답이없네요. 이렇게 관계가 끝이 나는걸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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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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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님은 그친구 잃고 싶지는 않으세요?
    저도 기억력이 좋지않아서 넘어간적이 많은데 이럼
    너무 화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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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
    서로가 생각하는 부분을 잘 타협하고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하네요 응원합니다